형평 이론
형평 이론(Equity Theory)은 개인이 대인관계나 사회적 교환 관계에서 자신이 투입한 노력(Input)과 얻은 결과(Outcome)의 비율을 타인의 그것과 비교하여 공정성을 지각하고 행동에 반영한다는 사회교환이론의 일종이다. 스테이시 아담스(J. Stacy Adams)가 1963년에 제안한 이 이론은, 개인이 불평등을 느낄 때 심리적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투입을 줄이거나 결과를 늘리려는 동기를 갖게 되며, 이는 직무 만족도와 조직 몰입을 결정하는 핵심 기제로 작용함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