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측정

실무율

실무율(all-or-none principle)은 신경 세포가 자극을 받았을 때 역치 이상의 자극이 주어지면 항상 최대의 반응을 일으키고, 역치 미만의 자극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 생리학적 및 심리학적 원리를 의미한다. 즉, 자극의 세기가 강해진다고 해서 신경 흥분이나 반응의 크기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반응을 하거나 혹은 전혀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의 상태만 존재하게 된다. 이 원리는 감각 입력이나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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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율

실무율(All-or-none law)은 신경 세포나 근육 섬유가 자극을 받았을 때 역치 이상의 자극이 주어지면 자극의 크기에 상관없이 항상 최대의 반응을 일으키고, 역치 미만의 자극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는 생리학적 및 심리학적 원리를 의미한다. 이 법칙은 생물학적 정보 전달의 이진법적 성격을 설명하며, 자극의 강도가 강해진다고 해서 개별 뉴런의 활동 전위 크기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발화의 빈도가 증가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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