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무의식 그림 테스트부터 정확한 성향·연애·자가진단 검사까지, 공개된 심리 척도와 실제 논문만으로 만든 무료 심리테스트. 모든 결과 아래에 참고 문헌이 붙고, 입력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어린 시절부터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또래 관계와 사회정서행동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KCI1].
출처: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이 만 2세 영유아의 정서지능 및 사회정서행동에 미치는 효과 (2015)
이곳의 모든 콘텐츠는 세 가지 재료로만 만들어집니다. 첫째,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된 심리 척도(예: Donnellan 등(2006)의 Mini-IPIP 20문항). 둘째, 동료심사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예: Yoo 등(2007) Current Biology의 수면 박탈-편도체 연구, Gollwitzer & Sheeran(2006)의 실행의도 메타분석, 김성현(2004)의 K-ECR-R 타당화). 셋째, 통계청·질병관리청 등 국가 통계. 결과 화면에서 '연구 n' 표시를 누르면 저자·제목·학술지·핵심 수치와 함께 그 연구가 무엇을 어떻게 재서 무엇을 발견했는지 3~4문장 요약을 읽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는 깊이에 따라 나뉩니다. 무의식 그림 테스트는 그림 5장을 끌리는 순서대로 고르는 30초짜리로, 순서마다 '본모습·가까운 사람만 아는 모습·스스로 간과하는 것·애써 억누르는 것·피하고 싶은 상황'의 다섯 단계 해설이 붙습니다. 정확한 성향·성격 검사는 빅파이브·16가지 성향·연애 애착유형처럼 공개 척도를 그대로 쓰는 3분짜리이고, 자가진단은 PHQ-9·GAD-7·번아웃·자존감·성인 ADHD처럼 병원과 연구에서 쓰는 표준 척도를 구간별 해설과 함께 제공합니다. 예측 테스트는 오늘의 조건(수면·카페인·일정)을 넣으면 연구가 밝힌 조건 지수를 돌려주고, 오늘의 브리핑은 그것을 하루 한 편 800자로 묶습니다.
결과에 나오는 심리학 용어가 낯설면 심리학 용어사전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고, 16가지 성향 결과는 유형 궁합으로 이어집니다. 모든 검사는 무료이며 응답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심리테스트는 진단이 아닙니다. 여기의 모든 검사는 오락 및 자기이해 목적이며, 16유형 검사처럼 학계 비판이 있는 형식은 그 한계까지 결과 페이지에서 함께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