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몇 시간 썼나’가 아니라 ‘내려놓고 싶을 때 내려놓을 수 있나’입니다. 조절·몰입·결과 세 가지로 내 스마트폰 사용을 재 보세요.
이 검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와 SAS-SV의 구조를 참고해 만든 자체 문항 선별 도구로,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구간은 참고용이며 결과는 전문가 상담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응답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진단 (과의존 척도·SAS-SV 구조 참고 자체 문항)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의 3요인(조절실패·현저성·문제적 결과)과 Kwon 등(2013)의 스마트폰 중독 척도 단축판(SAS-SV) 구조를 참고해 지피디아가 작성한 자체 문항 · NIA 과의존 척도는 공공 배포 도구이지만 광고가 붙은 사이트에서의 재사용 조건이 명시되어 있지 않고, SAS-SV는 청소년용으로 개발·타당화된 척도라 문항을 쓰지 않습니다. 같은 세 요인을 재는 자체 문항 12개(긍정 문항 2개 역채점)를 사용하며, 원 척도의 위험군 기준점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구간은 참고용입니다. 연구 120연구 121
스마트폰을 하루 몇 시간 쓰는지는 문제의 절반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일과 공부, 연락과 길 찾기까지 스마트폰으로 하는 시대에 오래 쓰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는 사용 시간 대신 세 가지를 묻습니다. 줄이려 해도 줄여지지 않는가(조절실패), 스마트폰이 생활에서 가장 두드러진 활동이 되었는가(현저성), 그 때문에 몸·일·관계에 문제가 생겼는가(문제적 결과)입니다. 이 검사는 그 원 문항이 아니라 이 세 요인과, 한국 연구진이 개발한 스마트폰 중독 척도 단축판(SAS-SV)의 구조를 참고해 지피디아가 새로 쓴 12문항으로 같은 것을 잽니다.
‘스마트폰 중독’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정신의학의 공식 진단명은 아닙니다. 연구자들 사이에서도 이것이 술·도박 같은 중독과 같은 수준인지 논쟁이 있고, 그래서 ‘문제적 사용’이나 ‘과의존’이라는 표현을 더 많이 씁니다. 이 검사의 0~11 / 12~23 / 24~36 세 구간도 진단 기준이 아니라, 평균 응답 수준으로 나눈 참고 구간입니다. 총점만큼 중요한 것은 세 요인 중 어디가 높은가입니다. 조절실패만 높다면 습관의 문제에 가깝고, 문제적 결과까지 높다면 생활이 실제로 비용을 치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스마트폰을 오래 붙잡게 되는 이유가 불안·우울·외로움일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점수가 높게 나왔다면 스마트폰만 줄이려 하기보다, 아래에 이어지는 다른 자가진단(불안·우울·스트레스)을 함께 해 보시길 권합니다. 응답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12문항 합산 0~36점. 긍정 문항(3·8번)은 역채점합니다. 1~4번은 조절실패, 5~8번은 현저성, 9~12번은 문제적 결과 문항입니다. 원 척도(NIA 과의존 척도·SAS-SV)의 위험군 기준점은 자체 문항에 그대로 쓸 수 없어, 평균 응답이 ‘그렇지 않은 편’(1점) 미만이면 0~11, ‘그런 편’(2점) 미만이면 12~23, 그 이상이면 24~36으로 나눈 ‘참고 구간’만 씁니다.
이 검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척도와 SAS-SV의 구조를 참고해 만든 자체 문항 선별 도구로,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구간은 참고용이며 결과는 전문가 상담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응답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