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가 아니라 ‘내 손을 벗어났다고 느끼는가’입니다. 지난 한 달을 10문항으로 재 보세요.
이 검사는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의 구조를 참고해 만든 자체 문항 선별 도구로,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구간은 참고용이며 결과는 전문가 상담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응답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지금 힘들다면 — 이 검사는 진단이 아닌 선별 도구입니다. 스트레스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져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래 번호로 바로 연락하세요. 24시간, 무료입니다.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24시간)1577-0199자살예방상담전화 (24시간)109청소년 상담전화 (24세 이하)1388지각된 스트레스 자가진단 (PSS-10 구조 참고 자체 문항) · Cohen, Kamarck & Mermelstein (1983)의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구조를 참고해 지피디아가 작성한 자체 문항 · 원 척도(PSS-10)는 영리 목적 사용에 저자 허가가 필요해 문항을 쓰지 않고, 같은 개념(예측 불가·통제 불가·과부하)을 재는 자체 문항 10개를 사용합니다. 구간은 참고용이며 원 척도 규준을 직접 적용하지 않습니다. 연구 79연구 80
스트레스를 재는 방법은 크게 둘입니다. 하나는 지난 한 달에 ‘무슨 일이 있었나’를 세는 것(이사, 이직, 이별…)이고, 다른 하나는 그 일들을 ‘어떻게 느꼈나’를 묻는 것입니다. 1983년 Cohen 연구진은 두 번째 방법이 우울·신체 증상을 더 잘 예측한다는 것을 보이며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PSS)를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 느낌 — 예측할 수 없다, 통제할 수 없다, 감당할 양을 넘었다 — 입니다. 이 검사는 PSS-10의 문항이 아니라 그 세 개념과 ‘긍정 문항 역채점’ 구조를 참고해 지피디아가 새로 쓴 10문항으로 같은 것을 잽니다.
PSS에는 공식 절단점이 없습니다. 원 저자는 ‘몇 점부터 위험’이 아니라 표본 평균과 비교해 보라고 권하며, 미국 성인 확률표본에서 2009년 평균은 남성 15.5점, 여성 16.1점이었습니다. 여기서 쓰는 0~13 / 14~26 / 27~40 세 구간은 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관행적 구분으로, 진단 기준이 아니라 참고 구간입니다. 더구나 이 검사는 자체 문항이라 원 척도 평균을 그대로 대응시킬 수 없다는 점도 밝혀 둡니다.
스트레스 점수가 높다는 것은 병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높은 상태가 몇 주 넘게 이어지면 우울·불안·번아웃·불면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결과가 ‘높음’이라면 아래에 이어지는 다른 자가진단(PHQ-9·GAD-7·번아웃)을 함께 해 보시길 권합니다. 응답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10문항 합산 0~40점. 긍정 문항(4·5·7·8번)은 역채점. 원 척도 저자는 공식 절단점을 제시하지 않으며, 여기서는 널리 쓰이는 0~13 / 14~26 / 27~40을 ‘참고 구간’으로만 씁니다. 자체 문항이므로 원 척도 규준 평균과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개념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용어사전에서 이어서 읽어보세요.
이 검사는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의 구조를 참고해 만든 자체 문항 선별 도구로,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구간은 참고용이며 결과는 전문가 상담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응답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